비뚤어진 애정이라는 속박
가족이나 연인, 오랜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있기에 무심코 그들에게 응석을 부리게 됩니다.
‘날 소중히 여긴다면 이 정도는 해줄 것’이라고 제멋대로 생각하며 기대지만, 그 무례한 욕심은 대부분 채워지지 않고, 기분만 우울해집니다.
애정으로 인한 집착이 너무 강하면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지 아닌지 불안해져 두려움이 생깁니다.
그 비뚤어진 애정 탓에 우울감이나 두려움이 생깁니다.
하지만 비뚤어진 애정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
이미 당신에게 우울함이나 두려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.
<초역 부처의 말>, 코이케 류노스케 - 밀리의 서재
마음에 새겨라~~***